노틀담 수녀회

Sisters of Notre 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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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0

불혹의 추석(천상병)

최성옥 273
89

수녀회 창립 175주년에 부치는 찬미와 감사의 시편

노틀담수녀회 278
88

"다들 베트남 모자를 썼네!"

최성옥 292
87

"그리스도여 빨리 오소서!"

최성옥 347
86

우리가 항상 당신 옆에 있을께요!

카타리나 마리아 322
85

제13회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미사를 다녀와서

카타리나 마리아 343
84

굶어죽는 가자 사람들을 위해(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최성옥 353
83

향해 Sailing(Sutherland Brothers)

최성옥 331
82

부르심 (작자 미상)

최성옥 410
81

하루살이 수도 영성(강영식 바오로 신부님)

최성옥 517
80

아버지처럼 (루카15,11~32;6,36)

최성옥 358
79

교황 프란치스코 ‘2세’를 기다리며(김근수)

최성옥 562
78

두 번은 없다(비스와바 쉼보르스카 Wislawa Szymborska 1923~2012)

최성옥 929
77

제 딸을 봉헌합니다(김용운 알로이시오)

최성옥 1,006
76

“생명과 평화를 위해 길을 나선 희망의 순례자”

카타리나 마리아 701
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