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 수녀회

Sisters of Notre D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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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6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2베드 3,8)

최성옥 22
105

"주님 저를 사랑해 주세요"(아드리아나 자리)

최성옥 127
104

<교회가 관료주의에 빠지지 않는 유일한 길>

최성옥 135
103

이기적인 거인 The selfih giant (오스카 와일드)

최성옥 113
102

일본 히몬야 성당 사제) 마츠오 미츠구의 리더쉽

최성옥 118
101

백주간 우클릭

최성옥 169
100

하나님의 연주자 송솔나무

최성옥 176
99

송년의 시(김사랑)

최성옥 144
98

성탄절의 기도(진장춘)

최성옥 161
97

껍딱과 알캉(박형동)

최성옥 197
96

단순과 소박의 위대함 (성 라파엘 아르나이즈 바론)

최성옥 220
95

내 삶의 가치

최성옥 302
94

"고맙다 구관 강당!"

최성옥 326
93

자비보다 필요

최성옥 266
92

지금은 각성의 시간(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최성옥 317
글작성